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, 인정에 의한 사귐이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lackout : 등화관제, 불(조명)을 끄다위대한 문명이라는 것은 그 안에 공존하는 모든 생물체를 존중하고, 같이 공존하는 인간들에게도 똑같이 대접하는 문명입니다. 공존하는 생물체들을 비인간적이고 대하는 문명은 성숙하지 못한 미개한 문명입니다. -제레미 리프킨 오늘의 영단어 - gape : 입을 크게 벌림, 하품: 입을 크게 벌리다, 하품하다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. -아인슈타인 Beauty is in the eye of the beholder. ( 아름다움을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. = 제 눈에 안경. )사랑이 없는 깨달음은 가짜다. 오직 당신의 깨달음이 모든 인류를 위해, 더 큰 선(善)을 이루는 데 유용하게 쓰일 때에만 진정한 깨달음이라 할 수 있다. 진정한 깨달음은 모든 문제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적극적으로 발견하고 개발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다. -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- remnant : 나머지, 잔재, 찌꺼기오늘의 영단어 - discriminate : 차별하다, 차별대우하다, 식별하다: 식별력 있는, 차별적인심진여(心眞如)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(一法界大總相法門體)이다. 이른바 심성(心性)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(妄念)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.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. 이런 까닭에 일체법(一切法)은 본래부터 언설상(言舌相)을 여의었고 명(名)자(字)상을 여의었고 심연상(心緣相)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(變異)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(一心)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한다. 모든 언설은 가명(假名)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. ... 마땅히 알라!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(眞如)라 이름지은 것이다. -원효